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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 <사진=  뉴스타운 >



봄비가 촉촉히 대지(大地)를 적신 지난 14일 일요일 오후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2F 그랜드볼룸에서 역사와 전통이 숨쉬는 2019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 대회가 열정과 패기로 성황을 이루며 개최되었다.


 

보디빌딩 역사와 전통이 숨쉬는 2019 나바 WFF 아시아오픈 챔피언쉽이 지난 14일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수 있는 아름답고 멋진 몸매의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과 자웅(雌雄)을 겨루는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치며 분위기를 돋우었으며, 또한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고 모처럼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가슴 시원한 즐거운 시간을 마음껏 보낼수 있었다.



국내 내노라하는 최정상급 피트니스인들의 많은 사랑과 기대를 모으는 나바코리아는 공평하고 공정한 심사 기준을 가지고 선수들의 아름다운 건강미를 빛내고, 최고. 최상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대회로써 선수들에게 마음껏 기량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 준다.



이번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를 위해 광주에서 올라온 스포츠모델 여자 부문 박재욱 선수는 "모든 피트니스인들의 꿈의 무대인 나바에 처음 도전하여 2위라는 좋은 결실를 맺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결과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 않고, 건강과 활력있는 삶. 그리고 동기부여를 위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피트니스 대회에 계속 도전장을 던질거라”며 자신감에 찬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완벽한 포징으로 비키니 모델 숏 부문 1위를 차지한 일본인 레나 아지마 선수는 "피트니스 선진국인 한국에서 체계적인 운동 시스템을 익혀, 일본으로 돌아가 대중적인 트레이너로서 일반인들을 선도(先導)하는 개척자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마스터 플랜을 피력했다.


끝으로, 각 종목별 남.여스포츠 모델, 클래식 모델, 피지크, 비키니 모델 부문에서 영광스런 나바 WFF 코리아 프로 선수들을 배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릴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