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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보디빌더를 꿈꾸며 아마추어 올림피아 코리아 2019 <사진= 몬스터짐  >


어느덧 한낮에 더위가 성큼 느껴진 여유로운 지난 28일 일요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3F 다이아몬드홀에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보디빌딩 대회인 ‘아마추어 올림피아 코리아 2109’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보디빌딩 대회인 IFBB는 글로벌 페스티벌이다.

IFBB는 '국제보디빌더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BodyBuilders')으로 보디빌딩, 피트니스의 보급과 발전, 적당한 운동과 영양으로 건강한 신체 만들기에 대한 관심 증대, 회원 간의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1946년 조와 벤 웨이더 형제의 주도 하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출범하였다. 현재 182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 3F에서 지난 28일 "아마추어 올림피아 코리아 2019"가 성황리에 열렸다.

20개국 250여명의 퀼리티 높은 국내 및 다수의 외국 남녀 선수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탄탄한 바디 균형미를 뽐내며, 선의의 공정한 경쟁을 통해 양적. 질적으로 대회의 격(格)을 한층 높였다.



IFBB PRO리그의 세계 최대 아마추어 대회인 ‘아마추어 올림피아’는 아마추어 보디빌더 선수들 사이에서는 꿈의 무대로 불리울 만큼 명예와 권위가 가장 높은 대회이다. 한국에서 작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후, 규모가 훨씬 커진 구성으로 올해 두 번째 아마추어 올림피아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엔 IFBB Mr 올림피아 8회 우승에 빛나는 전설적인 세계 최강의 보디빌더 미국의 로니 콜먼이 초청되어 자리를 빛내주었다.



끝으로, 보디빌딩, 클래식 피지크, 맨즈 피지크, 비키니, 피규어 5종목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오픈 종목의 각 체급 우승자들은 오버럴 전을 치른 후, 종합 3위에 입상하면 영예의 IFBB 프로카드가 주어진다.